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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공감할겁니다.
매 끼니마다 "오늘은 식판에 뭘 담아줘야 하나" 고민말이죠
오늘은 정착하게 된 아이 식판
상황에 따라 식판을 골라 쓰고 있는데,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탁가온 네모 3구 식판 세트 (옐로우 / 아이보리)
우리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식판인 것 같습니다.
탁가온 네모 3구 식판은 에코젠 소재로 뜨거운 음식도 문제 없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은 물론 냉장과 냉동, 열탕소독까지 가능한 제품이에요.
국내 제작 제품이라 그런지 마감도 깔끔하고 믿을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3구 구성이라 활용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부담 없이 주기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과일 여러가지 담아서 주면 진짜 예뻐요~

브런치 메뉴를 담아도 예쁘고
볶음밥이나 덮밥류도 좋고 설거지 하기 귀찮은 날에 주기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밀림이 거의 없다는 것!
아이들이 혼자 먹어도 식판이 움직이지 않아 사용하기 좋습니다.
디자인도 과하지 않아서 식탁 위에 올려놔도 감성적인 느낌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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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스텔 5구 식판 (국그릇, 수저 세트 포함)
가성비 하나 보고 구입했던 식판입니다.
천연 밀짚 + PP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호르몬 걱정 적고, 식기세척기 사용과 열탕 소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5구라서 반찬을 예쁘게 담아주고 싶은 날 좋았고, 컬러도 예뻐서 구성 대비 좋았습니다.
다만 전자레인지 사용이 불가능한 점은 생각보다 불편했고요
초등학생 아이는 괜찮았지만 가벼운 편이라 유아가 사용할 때는 밀림이 있었고,
화이트, 파스텔 계열이다보니 빨간 음식이나 양념이 물드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예쁘고 활용도는 좋았지만 젓가락도 허술하고 불편하고 손이 자주 가는 아이 식판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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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반 급식 식판
어린이집에서 쓰던 식판을 버리기 아까워 모아두고 사용 중입니다.
솔직히 이건 거의 모든 집에 하나쯤 있다고 보는데요~
반찬 칸이 작아 아침이나 점심 간단하게 골고루 먹일 때 주로 사용하고,
손님 아기들 놀러 왔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아서 막 쓰고, 막 돌리고, 막 정리하기 좋습니다
학교나 급식소에서도 고온 세척을 하는 걸 보고 저희 집에서도 식기세척기 그냥 돌려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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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식판을 쓰게 된 이유
이사하면서 식탁을 바꿨거든요. 예쁜 식탁도 이유였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골고루 먹이기 였습니다.
아이 식판에 반찬을 나눠 담아주니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는 일이 줄었고
식판에 있는 건 다 먹어야 한다는 나름의 책임감도 생긴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그릇 여러 개 정리하는 것보다 식판 하나 정리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식기세척기에 식판 하나만 넣어도 되니 안 쓸 이유가 없지요~
써보면서 느낀 단점
- 틈이 많은 식판(급식 식판)은 틈사이 솔로 안 닦으면 물때가 잘 낌
- 너무 가벼운 식판은 식세기에서 튕겨나가는 소리가 들리거나 아이들이 사용 시 밀림이 있음
아이 나이와 먹는 야에 맞춰 아이 식판을 고르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상황에 따라 3구, 5구, 급식 식판을 나눠 사용 중입니다.
소개해드린 제품 말고도 다른 유아용 식판, 도자기 식판도 있는데
반응이 좋으면 그것도 솔직하게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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